파워볼복권 1조8천억원 당첨자는 공동당첨을 선택했습니다.

파워볼 당첨자의 에피소드와 당첨금수령

 

1.파워볼 역대 8번째 큰 당첨

한달 전인 2024년 4월7일에 추첨한 파워볼에서 약 13억달러(약 1조 8000억 원)를 손에 거머쥐게 된 행운의 당첨자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9일 로이터통신은 서부 오리건주에서 미국 역사상 8번째로 큰 13억달러(1조7천589억원)의 당첨자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레곤주 복권국 공식 홈페이지>

이번 행운의 당첨자는 쳉 찰리 새판(46)으로 오레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라오스 출신 이민자로,  1987년에  태국으로 이주했다가 1994년 미국으로 건너왔는데요.

컴퓨터 기계공으로 일하던 그는 8년 전 암 판정을 받아 현재 투병 중이라고 합니다.

당첨금을 아내와  그의 친구 라이자 차오(55)와 함께 나눠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들어서 새해 첫날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온 뒤  약 3개월 넘게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은 이월돼 계속 불어났고,

결국 41번째 추첨 만에 마침내 당첨자가 나왔는데요.

당첨금은 액면가로 약 13억달러이지만,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6억890만달러(약 8천238억원)로 당첨금은 분할수령도 가능하지만 당첨자들은 일시불 옵션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당첨 에피소드

새판이 선택한 번호는 당첨 2주전부터 번호를 적은 종이를 자신의 베갯잇속에 두고서 신에게 빌면서 하나하나 번호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티켓 구매는 총 50게임 20장으로 구매를 했고,

새판은 친구 차오가 복권 구매 비용으로 100달러(약 14만 원)를 자신에게 주었기 때문에 상금을 똑같이 나눠 받을 것이라고 부연설명을 하면서,

아래와 같은 에피소드를 밝합니다.

복권 당첨을 알게 된 새판은 라이자에게 전화를 걸어 소식을 전했다고 …… 새판은 “라이자, 어디야?”라고 물었고

차를 몰고 일터로 가는 중이던 라이자가 “나 일하러 갈 거야”라고 하자 새판은 “더 이상 갈 필요가 없어.

친구야 복권이 당첨됐어. 대박이 났어!”라고 말한 것으로 당시 사연을 전했습니다.

한 친구는 돈을 대고 한 친구는 번호를 선택하고 참으로 아름답고 멋있는 콤비 같습니다.

로또당첨금을 두고 원수같이 싸우는 사람들에게는 배워야 할 귀감이 되겠네요

새판은 8%의 주 세금과 24%의 연방 세금이 원천 징수된 금액을 받게 되며 이 돈으로 오레곤에 집을 구매하고 투병중인 암치료를 위해 돈을 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나머지 공동당첨자의 모습은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이를 통해서 공동당첨의 경우 대표당첨자이외에 나머지 당첨자는 인텨뷰를 하지 않아도 무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레곤주 크레이터 호수>

 

3. 오레곤주 복권


오레곤주는 자연환경이 깨끗하고 잘 보존되고 조용한 주로 알려져 있죠. 또한 구매대행의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주입니다.

2015년 이라크 거주자가 영국구매대행사 더로터닷컴을 통해 640만달러의 잭팟을 안전하게 수령한 주로 저희들에게 기억되는 주이기도 합니다.

 

당시 구매대행업체는 2015년 8월24일 오레곤 현지의 한 공식판매소를 방문해 티켓을 구매했고,

이라크 당첨자는 12월1일 실물복권을 지닌채 미국 오레곤주를 방문해 안전하게 수령했었죠. 이 당시 미국복권국과 대형복권업체들은 추첨의 공정성을 위해 익명을 금지하지만

오레곤주복권국, 연방법무부와 주 법무부가 위법성,익명성,안전성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특별히 이라크 당첨자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특별히 익명으로 진행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레곤주 포틀랜드 야경>

오레곤주는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복권 1등 당첨자의 신분을 반드시 공개하도록 하고 있고 이에 따라 새판도 암투병중이지만 인텨뷰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그는 오레곤주에 계속 살겠다고 인텨뷰를 하였지만 당첨후의 투병생활과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위한다면,

신원공개로 인한 잡음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타주나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4. 익명수령의 장점 – 로또캠프 구매대행

로또캠프에서 구매를 하는 경우는 다양한 잇점이 있습니다. 우선 메릴랜드주를 통해 공개인텨뷰를 하지 않고 익명수령이 가능하며,

이외에 뉴욕주나 캘리포니아의 티켓이라도 이번의 당첨 사례에서처럼 아주 예외적인 경우 공동당첨자는 얼마든지 비공개 수령이 가능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현재 메릴랜드 티켓은 한국시간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구매가능하며, 수령은 볼티모어 현지에서 진행합니다. 텍사스로또 역시 마찬가지로 익명수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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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잉어 두마리가 연금복권1등2등 동시당첨

로또캠프의 다양한 연금복권과 익명수령이 가능한 미국 메릴랜드 로또를 리뷰한다

한국에 연금복권이 있다면 미국에는 Cash 4 Life가 있습니다.

최근 가장 핫한 연금복권 1.2등 동시당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년퇴직후 계약직으로 일하던 남성이 21억6천만원에 달하는 금액의 복권에 당첨됩니다.그는 복권 구매전 큰 잉어  두 마리가 나오는 꿈을 꿨다고 밝혔습니다.

22년12월1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의 한 판매점에서 연금복권을 구매한 A씨는 평소 출근길에 희망을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로또복권 5게임, 연금복권1셋트를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A씨는 최근 특이한 꿈을 꾼뒤 복권을 추가로 구매했는데 그는 최근 큰 잉어 두 마리가 나오는 꿈을 꿨다며, 처음에는 태몽인가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 앞 편의점에서 로또복권 , 연금복권 1세트를 구매했다고 합니다.

추첨일 이후 당첨확인을 하던 A씨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5장의 연금복권 가운데 1장은 조를 포함한 7개 당첨번호가 일치했고, 나머지 4장은 6개 당첨번호가 놀랍게도 일치 했던 것입니다.

A씨는 평소에는 보기 힘들었던 동그라미가 6개나 보였다며, 나머지 복권에도 6개, 7개의 동그라미를 확인하고 나서 흥분한 상태로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는 소감을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당첨되는 순간은 하늘을 날아가는 듯하고 지금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덜은 행복한 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의 연금복권720+는 1등 당첨금을 매 월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지급하여 당첨자의 안정적 생활을 보장합니다. 잔여 당첨금은 당첨자 사망시에도 민법에 따라 상속됩니다 .

로또캠프에서는 해외의 다양한 연금복권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미국의 캐시포라이프가 있습니다. 뉴욕주와 몇몇주가 연합으로 운영하면서 잭팟 당첨시에는 당첨자에게 평생동안 복권연금을 지급합니다.  매일 천달러(약 135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연금복권 유로드림스가 있습니다. 유로드림스의 잭팟 당첨자에게는 매월 약 2800만원을 지급합니다.(30년동안)

이외에도 공개인텨뷰나 사진을 찍고 신원을 노출할 필요가 없는  익명수령이 가능한 메릴랜드주의 로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로또캠프 연금복권 둘러보기

 

한국의 다양한 복권 쌍둥이 복권도 있다

한국에는 쌍둥이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스피또 복권이라는게 있습니다.  1등의 경우 2장이 연속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1장이 당첨이 되면 당연히 나머지 1장도 당첨이 됩니다.

물론 함께 붙어 있는 복권을 구입하는 경우에 한하며, 각각 분리된 1장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함께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구입할때는 가능하면 붙어 있는 2장을 함께 구입해야 합니다

이 스피또 복권으로 2장이 연속으로 당첨돼 원화기준 20억원을 수령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스피또복권

5월 17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중년 여성 A씨가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산 ‘스피또2000′ 47회차 복권 2장이 모두 1등에 당첨됐습니다.

A씨는 “1등 당첨이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주일에 한 번씩 소액으로 복권을 구입해왔다”고 전했는데요.

매번 복권을 주기적으로 구입하고 있던  A씨는 남편의 옷 수선을 위해 세탁소에 들렀다가 마침 건너편에 복권판매점이 보여 방문했다고 합니다. 당시 A씨의 수중에 현금 5000원만 있어, 그는 스피또2000 한 세트를 4000원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스피또복권은 한장에 2천원입니다.

이후 집에 돌아온 A씨는 당첨 여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처음엔 1000만원에 당첨된 줄 알고 기뻐했으나 다시 숫자를 확인해보니 1등인 10억원에 당첨된 것이었고 이어서 바로 남은 1장도 마져 긁었더니 그 다음 장도 연속으로 1등에 당첨됐다고 합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 스피또 복권은 2장 1셋트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당첨금이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1세트에 최고 20억원이 당첨이 가능합니다.

물론 각각 1장씩 따로 구입도 가능하고, 당첨도 가능합니다.

 

즉석복권

 

 

미국에도 이와 비슷한 복권상품이 있습니다. 메가밀리언 져스트 더잭팟 웨이져 오니(Megamillons Just the Jackpot wager only) 라는 상품으로  메가밀리언의 1등잭팟에만 배팅하는 복권이라는 뜻의 로또입니다.

규칙은 메가밀리언과 동일하지만 1등에만 응모하며, 나머지 등수에는 배팅하지 않는 관계로 가격이 일반 메가밀리언보다는 저렴해서 1게임당 1,5불이며, 쌍으로 2게임단위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해외복권을 즐겨 구입하거나 정기적으로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메가밀리언을 구입하는 경우 보다는 비용적인 부담이 줄어 좋은 대안일 것 같습니다.

 

 

메가져스트잭팟
메가밀리언 로또캠프

 

메가밀리언 또는 메가밀리언져스트잭팟을 구입하시려면 로또캠프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로또캠프에서는 미국 파워볼을 포함한 다양한 복권뿐만 아니라 스페인의 유로밀리언, 유로잭팟 로또도 구입이 가능하며 한국어로 편리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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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미국로또 구매대행 공식사 로또캠프에서는

연금식복권인 캐시포라이프와 유럽 연금복권 유로드림스를 구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의 캐시포라이프가 있습니다. 뉴욕주와 몇몇주가 연합으로 운영하면서 잭팟 당첨시에는 당첨자에게 평생동안 복권연금을 지급합니다.  매일 천달러(약 135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연금복권 유로드림스가 있습니다. 유로드림스의 잭팟 당첨자에게는 매월 약 2800만원을 지급합니다.(30년동안)

이외에도 공개인텨뷰나 사진을 찍고 신원을 노출할 필요가 없는  익명수령이 가능한 메릴랜드주의 로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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