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복권 캐시포라이프 9월14일 추첨소식

미국복권 캐시포라이프  9월 14일(한국시간 금요일 추첨)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번 로또의 당첨1등 번호는 21,26,42,51,59,  그리고 캐시로또볼은 1번이었습니다.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잭팟에 버금가는 2등 당첨자가 오랫만에 나왔습니다.

2등 1명의 당첨지역 뉴욕주 PUTNAM 에서 당첨자가 나왔으며  선택번호는 QP로 주문하여 당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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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당첨자 캐시포라이프 판매업소 전경

 

2등 당첨자는 평생동안 매주마다 $1,000불을 수령합니다, 즉 죽을 때까지 매 주마다 원화기준으로 약 112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되는, 평생 동안 수령하는 고액 연금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1등은 매 주 보다 더 간격이 짧아서 매일  평생 동안 약 112만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여기서 평생 동안이라는 의미는 사망하게 되는 시점을 의미하며, 생존해 있는 기간에 따라 총 수령액은 많고 적어질 수 있습니다.

복권국에서는 당첨자의 생존확인을 정기적으로 하여야 하며, 이 확인에 대하여  생존 해 있다는 확인을 일정기간안에 응답하지 않으면 사망한 것으로 간주하고 당첨금 지급을 중단하게 됩니다. 다만 사망을 하더라도 당첨금은 바로 중단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당첨금의 규모는 보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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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포라이프  로고

즉 당첨후 20년 이내에 사망하는 경우는 20년까지의 기본당첨금 금액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 당첨금액은 상속자가 있는 경우 상속인에게 일시불로 지급됩니다.

이러한 캐시포라이프의 특성으로 인해 재미난 현상도 있게 됩니다. 당첨자의 나이가 적은 경우와 당첨자의 나이가 고령인 경우가  사망시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지게 됩니다. 적게는 몇십억에서 많게는 몇백억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고령의 당첨자가 젊은 나이의 사람에게 당첨 티켓을 암암리에 양도하거나 매매하는 경우가 충분히 생길 수 있게 됩니다.

캐시포라이프는 현재 캐쉬포라이프 미국 뉴욕주, 메릴랜드주, 뉴저지, 펜실베니아, 버지니아주등에서 연합하여 발행 &, 판매하는 잭팟연금복권으로 로또캠프에서는 뉴욕주의 캐시포라이프를 저렴하게 주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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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복권 캐시포라이프 9월14일 추첨소식”의 3개의 생각

  1. 살면서 로또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로또 밖에 모르다가 우연치 않게 로또캠프를 알았고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돼지 않는 당첨금과 그 중에 제가 제일 눈길이 닿는것은 바로 캐쉬4라이프입니다. 만약 다른복권들이 잭팟이 되면 너무나도 큰 당첨금때문에 어떻게 해야될지 갈팡지팡 하게 될것입니다 또 주위의 지인들과 사회단체들한테도 엄청나게 연락이 올 것이에요. 하지만 캐쉬4라이프는 매일씩 돈이 들어오니깐 사회단체에 전화와도 나 백만원밖에 없다고 해도 되니ㅋㅋ 매일 월급이 들어오니 엄청 기분 좋을것 같습니다. 희안하게 qp로 하면 최고 당첨이 9등입니다 하지만 로또캠프의 번호로 하면 현재 6등이 최고에요 확실히 필터링을 많이 해서 당첨가능성이 있는 번호를 줍니다. 현재 로또캠프를 이용한지는 7년째 꾸준히 도전하여서 로또캠프 홈페이지 정면에 커다랗게 1등당첨이라는 문구를 새길 수 있게 하겠습니다

  2. 캐시포라이프는 한국연금복권과 비슷하네요
    이거 외국인도 구매할수있는지 그리고 당첨되면 똑같이 연금식으로 받을수있는가요?
    주문하는곳이 없네요 어디서 주문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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